12,900원 샐러드, 내 몇 분의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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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4천만 원이면 세전 시급 약 19,231원. 12,900원은 약 40분의 일이에요.
세전 시급이에요. 실수령 시급은 개인 공제에 따라 달라요. 재테크 조언이 아니에요.
연 4천만 원 ÷ 2,080시간 = 시급 19,231원
근로기준법은 1주 근로시간을 40시간으로 못 박아요(법제처, 근로기준법 제50조). 주 40시간에 1년 52주를 곱하면 2,080시간이에요.
연 4천만 원을 2,080으로 나누면 시급 19,231원. 나눗셈 하나면 누구의 시급이든 나와요. 세전 기준이라는 점은 아래에서 짚어요.
연차 유급휴가 15일을 빼고 실제로 일한 46주로 나누면 시급은 21,739원까지 올라가요. 같은 연봉인데 시간이 줄면 시간의 값은 올라가요.
12,900원은 40분, 9,000원 커피는 28분
시급 19,231원이면 12,900원 샐러드는 약 40분의 일이에요. 9,000원 커피는 약 28분. 가격표를 시간표로 다시 읽는 순간이에요.
이 계산은 금액을 깎자는 게 아니라 단위를 바꾸는 거예요. “비싸다/싸다” 대신 “40분짜리다”로 묻게 돼요.
그럼 내 연봉으로는 몇 분일까 — 이 질문부터가 아래 칸의 질문이에요.
세전 시급이라는 한 줄
이 계산은 세전 소득을 그대로 나눠요. 4대보험·소득세가 빠진 실수령 시급은 공제 구조마다 달라서 숫자 하나로 말할 수 없어요.
그래서 “내 시간의 값” 칸도 세전 기준임을 화면에 함께 밝혀요. 실수령까지 내려가는 계산기는 이 사이트에 없어요.
근거
- 근로기준법 제50조(근로시간) —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 — 국가법령정보센터
내 연봉으로는 몇 분일까 — 살까말까에서 이 지출을 시간표로 달아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