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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지수는 비율이에요. 건강 판결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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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 62kg이면 약 24.2. 키와 몸무게를 나눈 비율이지 건강 판결이 아니에요.

키와 몸무게의 비율만 봐요. 진단이나 건강 조언이 아니에요.

160cm 62kg이면 24.2 — 나눗셈 하나예요

키 160cm, 몸무게 62kg이면 62를 1.6의 제곱(2.56)으로 나눠요. 62 ÷ 2.56 = 24.2. 체질량지수는 이 나눗셈 하나로 끝나요.

이 숫자는 근육과 지방을 가리지 않아요. 헬스 3년 차 친구가 “과체중” 카드를 받는 건 이래서예요. 나이, 성별, 운동량도 못 봐요.

구간 이름(저체중·과체중)을 판결처럼 붙이지 않아요. 그 이름은 나라와 기관마다 기준이 달라요.

세계보건기구는 25를 넘으면 과체중으로 세요

세계보건기구 팩트시트는 과체중 문턱을 25, 비만을 30으로 적어요. 이 기준은 인구 단위 선별용이지 개인 진료 기록이 아니에요.

질병관리청 자료도 같은 비율을 조사에 써요. 병원에서 듣는 말과 같은 층이 아니에요.

그래서 아래 칸의 숫자는 “지금 비율이 얼마인가”이지 “어디가 아프다”가 아니에요.

이 숫자로 약을 바꾸지는 마세요

임산부, 성장기, 운동선수는 이 비율이 특히 잘 안 맞아요. 식이, 운동, 약은 이 칸 밖의 일이고, 몸이 궁금하면 진료가 빨라요.

근거

내 비율이 궁금해졌다면 — 키와 몸무게를 넣으면 5초 만에 숫자가 나와요. 판정은 병원 몫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