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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 장부
커피값의 진실 — 매일 한 잔 값, S&P500에 넣었으면?
매일 마시는 커피값을 매달 S&P500에 넣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라떼팩터를 1990년부터의 실제 지수 기록으로 계산해 봐요.
미리보기 · 기본값 기준 WHATIFWORTH
하루 4,500원 × 1잔 × 20년 커피값 합계
32,872,500원
같은 돈을 매월 S&P500에 적립했다면 148,376,104원 (4.51배)
내 커피값으로 바꿔서 계산해볼 수 있어요.
이것도 궁금하지 않아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하루 커피값과 잔수를 입력하면 월 적립 금액(= 하루값 × 잔수 × 약 30.44일(365.25÷12))을 계산해요. 그 돈으로 매달 S&P500을 조금씩 사 모았다고 가정해요. 그렇게 모은 게 마지막 달에 얼마가 됐는지가 결과예요.
사용 데이터는 로버트 실러 교수가 공개한 1990년 1월부터의 S&P500 월별 총수익 지수예요. 받은 배당금까지 다시 넣어서 계산한 값이에요. 주가만 따지는 지수보다 실제 장기 수익에 더 가까워요.
자주 묻는 질문
- 데이터 출처는 어디인가요?
- 로버트 실러(Robert Shiller) 예일대 교수가 공개하는 S&P500 총수익 지수(배당 재투자 포함) 월별 데이터를 사용해요. 해당 데이터는 PDDL-1.0(퍼블릭 도메인) 라이선스로 공개되어 있어요.
- 왜 S&P500을 기준으로 하나요?
- 누구나 볼 수 있는 월별 기록이 가장 길게 남아 있는 지수라서요. 긴 기간을 계산해 보려면 그만큼 긴 자료가 필요하거든요. 코스피는 배당금까지 반영된 장기 자료를 공개된 곳에서 구하기 어려워요.
- 세금과 수수료는 왜 반영하지 않나요?
- 해외주식 ETF·펀드 투자 시 실제로는 거래 수수료, 배당소득세(15.4%), 해외주식 양도소득세(22%), 환율 변동이 적용돼요. 이를 반영하면 개인 상황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이 계산기는 세전·수수료 전 총수익 지수 기준 가정 시뮬레이션만 제공해요.
- 이 계산기는 투자 권유인가요?
- 아니에요. 지나간 S&P500 기록으로 "그때 그렇게 모았다면"을 계산해 본 가정 시뮬레이션이라, 이 결과를 투자 판단에 쓰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