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비용 장부
동물병원비·양육비 — 얼마나 들까? 🐶
초진·백신 같은 진료 항목마다 전국에서 가장 싼 지역과 가장 비싼 지역의 가격을 보여줘요. 우리 지역이 그 최저·최고에 들면 따로 표시해줘요. 평생 양육비는 지역과 별개로 따로 추정해요. 농림축산식품부 2025 공표 데이터 기준.
개 · 서울 · 월 175,000원 기준
연간 양육비 추정 2,100,000원
평생 누적 양육비 약 26,670,000원
우리 동네·반려동물 종으로 바꿔서 계산해볼 수 있어요.
이것도 궁금하지 않아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지역 진료비는 항목별로 전국 평균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싼 지역 ~ 가장 비싼 지역의 폭을 보여줘요. 예를 들어 초진 진찰료는 충북 9,397원 ~ 대전 13,051원으로 지역에 따라 최대 1.4배 차이가 나요. 우리 지역이 특정 항목의 전국 최저 또는 최고면 표시하고, 그 외에는 가장 싼 곳부터 가장 비싼 곳까지의 폭만 보여줘요 (공표 자료에 중간 지역의 개별 평균값은 없어요).
평생 양육비는 진료비와 별개예요. 월 양육비에 12개월과 기대수명을 곱해서 구해요. 기본값은 개 175,000원, 고양이 130,000원이에요(농림축산식품부 2024 국민의식조사). 이 값은 지역이 달라도 똑같아요. 슬라이더를 본인 지출에 맞게 옮기면 바로 다시 계산돼요.
기대수명은 데일리벳 보도 기준으로 개 약 12.7년, 고양이 약 11.2년이에요. 품종·크기·실내외 환경에 따라 차이가 크며, 물가·진료비 변동은 반영되지 않아요. 정밀한 비용은 담당 수의사에게 문의해봐요.
자주 묻는 질문
- 시도별 진료비 데이터는 어디서 나왔나요?
- 농림축산식품부가 2025년 12월 22일 발표한 "전국 동물병원 진료비 현황조사" 보도자료(참고 1: 전국 평균, 참고 2: 시도별 최저·최고 지역 평균) 기준이에요. 조사 대상 동물병원 3,950개소, 진료비 의무 게시 항목 20종 기준으로 조사됐어요.
- 우리 지역이 표시가 안 되는 이유는? (비싼지 싼지 왜 안 알려줘요?)
- 공표 자료(참고 2)에는 항목마다 전국에서 가장 싼 지역과 가장 비싼 지역만 실려 있어요. 우리 지역이 그 둘 중 하나일 때만 지역 평균값을 알 수 있어요. 그래서 나머지 지역은 가장 싼 곳부터 가장 비싼 곳까지의 폭만 보여줘요.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으려는 거예요. 우리 지역 평균은 동물병원 진료비 공개 시스템(animalclinicfee.or.kr)에서 확인해봐요.
- 월 양육비 기본값의 출처는?
-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2025-01-22 발표) 기준이에요. 조사 결과 개 월 175,000원, 고양이 월 130,000원으로 나타났어요. 사료·미용처럼 매달 꾸준히 나가는 돈을 사람들이 직접 답한 금액이에요. 위에 나온 진료비(초진·백신 등)는 여기 안 들어간 별도 비용이에요. 슬라이더로 본인 지출에 맞게 조정해봐요.
- 평생 양육비에 수술·응급 같은 큰 병원비도 들어가나요?
- 큰 병원비는 빠져 있어요. 평생 양육비는 매달 같은 금액을 쓴다고 보고, 월평균 지출에 기대수명을 곱한 숫자예요. 그래서 중성화 수술이나 사고, 나이 들어 생기는 만성질환처럼 한꺼번에 크게 나가는 돈은 안 들어가요. 실제 총비용은 이보다 클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 병원비가 크게 늘기도 해요.
- 기대수명 기준은 무엇인가요?
- 기대수명(개 약 12.7년, 고양이 약 11.2년)은 데일리벳이 국내 반려동물 1,569만 마리를 분석해 보도한 수치예요. 품종·크기·실내외 환경에 따라 차이가 크며, 정밀한 기대수명은 담당 수의사에게 문의해봐요. 평생 양육비 추정은 이 기대수명과 입력한 월 양육비를 곱한 추정값이에요.